[flutter] 플러터(Flutter) 앱 디자인 패턴 소개

플러터(Flutter)는 Google에서 개발한 UI 프레임워크로,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Android 앱을 빌드할 수 있게 해줍니다. 이러한 특징 때문에 플러터는 앱 개발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 플러터 앱을 개발할 때, 효율적이고 확장성 있는 앱 디자인 패턴을 사용하는 것은 중요합니다.

이번에는 플러터 앱 개발시 자주 사용되는 세 가지 디자인 패턴을 소개하겠습니다.

  1. MVC(Model-View-Controller) 패턴: MVC 패턴은 가장 일반적인 디자인 패턴 중 하나로, 앱의 데이터, UI,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해 관리합니다. Model은 데이터를 보유하며, View는 UI를 표시하고 Controller는 사용자의 입력을 처리합니다. 이러한 분리로 인해 유지보수가 쉽고 확장성이 높아집니다.
class Model {
  // 데이터 로직
}

class View {
  // UI 로직
}

class Controller {
  // 비즈니스 로직
}
  1. BLoC(Business Logic Component) 패턴: BLoC 패턴은 플러터에서 상태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패턴입니다. BLoC는 비즈니스 로직을 추상화한 모듈로, UI와 상태를 분리하여 데이터의 흐름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 BLoC는 Stream을 사용하고, UI 업데이트를 트리거하는 이벤트를 발행합니다.
class BusinessLogicComponent {
  final _eventController = StreamController<Event>();
  final _stateController = StreamController<State>();

  Stream<Event> get events => _eventController.stream;
  Stream<State> get states => _stateController.stream;

  void dispatchEvent(Event event) {
    // 비즈니스 로직 처리
    _stateController.add(newState);
  }
}
  1. MVVM(Model-View-ViewModel) 패턴: MVVM 패턴은 Model, View, ViewModel로 구성됩니다. ViewModel은 Model을 뷰에 표시할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합니다. 뷰와 뷰모델은 데이터 바인딩을 통해 동기화되며, 사용자 입력은 뷰모델로 전달되어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합니다.
class Model {
  // 데이터 로직
}

class View {
  // UI 로직
}

class ViewModel {
  // 비즈니스 로직 및 데이터 변환
}

이 세 가지 디자인 패턴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,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따라 적절한 패턴을 선택해야 합니다. 플러터에서는 이러한 디자인 패턴을 활용하여 강력하고 유연한 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
더 많은 플러터 앱 디자인 패턴에 대한 정보는 플러터 공식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